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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방화동 건폐장 방문한 진교훈 강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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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14 08:38:29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3일주민 숙원사업인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폐기물처리업체 9곳 중 가장 규모가 큰 서울NET를 비롯해 업체 관계자를 만나 일일이 건폐장 이전 계획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건폐장과 차량기지를 함께 옮기는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강서구의 역점 사업으로, 지난 3월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의 숙원인 ‘건폐장 이전 사업’이 지하철 5호선 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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