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전기 수직이착륙기 개발 기업 조비에비에이션(JOBY)은 2025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이후 정규장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6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 마감 이후 조비에비에이션은 실적을 공개했다.
4분기 매출은 3080만달러를 달성해 시장 예상치 1370만달러를 두 배 이상 뛰어넘은 반면 주당순이익(EPS) 지표를 대신하는 분기 영업손실은 2억700만달러를 나타내며 시장 예상치 1억4800만달러 손실보다 적자 규모가 증가했다.
정규장 개장 직후 적자폭 확대 우려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매출 호실적 소식이 전해지며 강세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내내 미 연방항공청 상업 비행 인증 진척 소식이 투심을 강하게 자극하며 전일대비 4.18% 오른 10.23달러에 정규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장 마감 이후 시간외거래에서는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부각되며 소폭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해 하락으로 돌아서며 종가 대비 0.20% 하락한 10.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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