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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업탐방은 다산제약이 충남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기업 어울림 프로젝트’에서 충청남도 관내 우수 강소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진행된 행사다. 지역 청년 인재들이 우수 강소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진로 선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다산제약 관계자는 “이번 기업탐방은 제약업계 진로를 희망하는 서산공업고등학교(서산공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며 “당사 생산본부 제조기술실 김수진 이사가 직접 1·2공장 현장 견학을 이끌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제약 제조 현장과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케 했다”고 전했다.
다산제약에 따르면 이번 기업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동층 코팅 기술 △API 합성 기술 △미세 캡슐화 제조 기술 등 다산제약의 DDS(Drug Delivery System) 기술이 적용된 생산 과정을 몸소 체험하며 제약 산업에 대한 이해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평이다.
학생들에게 공장 현장을 안내한 다산제약 김수진 이사는 “이번 탐방을 통해 도내 청년들에게 다산제약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조역량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이라며 “의약품 제조현장에서 실제로 무엇이 이루어지는지 생산공정을 보고 듣고 느낀 내용들은 학생들의 취업준비 및 진로탐색에 큰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는 “다산제약은 앞으로도 충청남도 및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지역 청년들이 제약업계에 대한 이해도 및 관심도를 끌어올려 취업난 해소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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