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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러 3자회담 기대…‘우크라이나 재건주’ TYM 8%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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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08.20 09:20:10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논의가 속도를 내면서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꼽히는 TYM(002900)이 장 초반 강세다.

2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TYM은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20원(8.39%) 오른 6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우크라이나 정상회담과 미국·우크라이나·유럽 정상회담을 갖고 미·우·러 3자 회담 및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보장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의 핵심 중 하나인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보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미국·유럽·우크라이나 3자 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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