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혈 행사는 지난 5일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개최했으며 임직원 11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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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명예 대장’을 받은 윤자중 Digital자산관리본부 이사는 고등학생인 1982년부터 생명나눔을 실천해 왔다. 윤 이사는 “헌혈 활동은 30대 후반부터 적극적으로 시작했으며, 다른 생명을 살리고 건강관리도 하고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헌혈 400회를 목표로 건강관리를 꾸준히 할 계획이며, 많은 사람이 헌혈에 동참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23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혈액 사업 유공 표창패를 받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 행사는 물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 본부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년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