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호텔, 올리브영과 ‘APEC 정상회의’서 K뷰티 알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5.10.23 08:20:4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라한호텔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CJ올리브영,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K화장품(뷰티) 알리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라한셀렉트 경주. (사진=라한호텔)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를 대표하는 5성급 호텔 중 하나인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외국인 투숙객에게 샘플 키트를 제공하는 등 K뷰티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라한셀렉트 경주는 APEC 정상회의 만찬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외국인 투숙 객실에는 △세럼 △마스크팩 △모공 교정 패드 등 뷰티 제품 샘플과 경주지역 내 올리브영 매장(경주황남점, 경주용강점, 경주점, 경주성건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및 증정 쿠폰이 담긴 파우치를 제공한다.

또 외국인 관광객이 경주에서 쇼핑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후면세제도 안내자료와 경주 관련 기념품도 전달한다. 증정 기간은 2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500개 한정 수량이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APEC 정상회의 기간을 비롯해 올 가을 경주를 찾는 외국인 여행자들에게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CJ올리브영과 함께 협업을 진행한다”며 “아름다운 경주에서 경험한 K뷰티의 매력이 더욱 특별하게 기억되고, 경주가 한국을 대표하는 미(美)의 도시로 각인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APEC 정상회의

- "경찰을 노숙자로"…APEC '쪽잠' 논란, 경찰청 입장은 - APEC 정상 만찬, 롯데호텔서 다시 만난다 - “박스 덮고 영화관서 쪽잠”…APEC 투입 경찰관 ‘분통’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