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서비스 만족도(SSI)’ 부문에서는 토요타가 4년 연속 1위, 렉서스가 2위를 기록했다. ‘AS 만족도(CSI)’ 부문에서는 렉서스가 1위, 토요타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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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만족도(CSI)는 최근 1년간 공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한 고객의 애프터 서비스 경험을 평가하는 지표로, 렉서스가 85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연속 1위를 이어간 데 이어 올해 다시 정상에 복귀한 것이다. 토요타는 853점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위를 기록했으며, 두 브랜드 모두 전체 평균 점수인 807점을 크게 웃돌았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이번 성과는 전국 토요타·렉서스 딜러와 임직원 모두가 ‘원팀(One Team)’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명 규모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7월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합한 전국 자동차 보유자와 향후 2년 내 구입의향자 총 9만5696명을 대상으로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와 AS 만족도(CSI) 등의 지표를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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