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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Primo 카드는 ‘생활 밀착형’, MG+ Blue 카드는 ‘개인사업자’, MG+ BLACK 카드는 ‘프리미엄’ 등 더 많은 혜택과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카드별 혜택을 달리해 출시했다.
특히, 새마을금고의 최초 프리미엄 상품인 MG+ BLACK 카드는 연회비가 12만원임에도, 1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바우처 제공과 전 세계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골프, 백화점, 면세점 등에서 최대 10% 상당의 청구할인 혜택 등으로 새마을금고를 거래하는 VIP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알맞은 혜택을 고민하여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MG+ 신용카드가 새마을금고 고객들의 금융혜택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마을금고 손님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의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손님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사 및 개별 지역금고 법인카드를 하나카드로 전환 하는 등 전략적 제휴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여러가지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G+ 신용카드는 연회비 100% 캐시백(최대 2만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프로모션은 MG+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새마을금고 출자회원들 중 발급 익월 말까지 10만원 이상 이용한 회원에게 제공된다. 신용카드 발급 회원 중 80% 이상이 출자회원일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외에도 MG+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회원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