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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채권은 ‘ESG 책임투자원칙’의 일환으로 발행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ESG책임투자원칙’에 따라 ESG 관련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사로서 ESG 경영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7월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신설했고, 이번 지속가능채권 발행을 바탕으로 ESG 책임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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