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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조망권까지 갖춘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 주거만족도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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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기자I 2012.02.08 17:44:10
[이데일리] 최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원과 접해 있는 분양 단지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원과 인접한 단지는 조망권이 우선적으로 확보되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나와 내 가족이 살 집’에 대한 주변 환경과 입지여건을 더욱 꼼꼼히 살피게 돼 최근 분양시장에서도 공원을 강조한 단지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조망권에 따라 같은 아파트에서도 시세차이가 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며 “최근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공원 조망은 큰 가치 척도며, 삶의 질이 높아질수록 조망권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중공업이 시공하는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아파트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휴식, 녹지, 문화 복합공간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공사중)와도 가까워 그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또 청계천과 가깝고 일부 세대에서 청계천ㆍ남산 조망이 가능하다.

더욱이 최고 38층 건물 2개 동을 26층 높이에서 잇는 ‘스카이 브리지’에서 내려다 보는 도심 전망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스카이 브리지는 두 동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하며 내부에는 커뮤니티를 형성, 입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등을 조성하고 친목도모 공간으로 사용되는 ‘스카이 브리지’는 파티룸, 컨퍼런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구성됐다. 이 밖에도 아파트 방문 손님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주방과 욕실을 갖춘 게스트하우스까지 제공된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8층 총 2개동 규모이고 전용면적 기준 92~273㎡ 295가구로 구성됐다. 지하철 2ㆍ6호선 ‘신당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초 다중역세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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