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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1차수 캠프를 포함해 1박 2일 과정으로 총 3차수에 걸쳐 운영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경기도 가평군 소재 유안타증권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다.
캠프 교육 프로그램은 게임화(Gamification·게이미피케이션) 방식을 접목한 금융과 AI 융합 콘텐츠 위주로 구성했다. 퀴즈와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금융과 경제 상식, 가상의 화폐를 활용한 투자와 소비 체험 등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고 스스로 경제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AI 로봇 마술 공연과 AI를 활용한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등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아이들이 AI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사고력 향상을 위한 도구로 접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문 의료인력 상주, 식단 및 진행 상황 실시간 공유 커뮤니케이션 채널 운영 등 캠프 운영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참여하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캠프 환경을 마련했다.
박호영 인사혁신본부장은 “이번 교육 캠프는 단순한 고객 서비스 차원을 넘어 미래 세대의 금융 및 AI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시작했다”며 “남은 차수의 캠프도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AI 활용을 통한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