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보로노이(310210)가 미국 기업과의 200억원 규모 계약 소식을 알리며 장초반 상승세다.
1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보로노이는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3.88% 오른 16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보로노이는 미국 기업과 ‘VRN04(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프로그램 연구에 대한 옵션 행사 및 자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은 ‘Anvia Therapeutics, Inc.’(안비아테라퓨틱스)이며, 총 계약금액은 200억원으로 로열티는 별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