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블코퍼레이션, 네이버웹툰 '갱생교실'과 '러스트'로 진화된 액션 웹툰 선봬

이윤정 기자I 2025.02.28 09:43:01

촉법소년의 미래, 범죄 카르텔 속 생존 스토리로 연재 시작 직후부터 인기 급상승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웹툰 전문 제작사 레블코퍼레이션의 네이버웹툰 ‘갱생교실’과 ‘러스트’가 극한의 생존, 폭발하는 액션씬을 선보인다.

소년범죄와 범죄 카르텔 속에서의 처절한 투쟁을 다룬 ‘갱생교실’과 ‘러스트’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강렬한 스토리를 제공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액션을 넘어, 현실적인 문제를 배경으로 한 두 웹툰은 런칭 후 모두 네이버웹툰 인기 급상승 남성 TOP 30에서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독자층을 유입하는 데 성공했다.

‘갱생교실’은 소년범죄자들이 교화소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를 통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갇힌 주인공 이민수와 그의 형 강유성의 탈출극을 그린다. 단순한 교화 시설이 아닌, 절대적으로 탈출할 수 없는 지옥과도 같은 공간에서 등장인물은 교화소의 거짓된 정의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투쟁한다.

‘러스트’는 정형사 하마루가 야쿠자에게 이용당하며 생존을 위해 칼잡이로 각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한 청년이었던 그는 마약 유통 공장에서의 죽음의 위기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칼을 무기로 삼아 뒷세계에서의 투쟁을 시작한다.

두 작품은 각각 다른 배경과 스토리를 갖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압도적인 연출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갱생교실’은 학원 액션 장르에 사회적 메시지를 더해 강렬한 장면들을 보여주며, ‘러스트’는 느와르와 현대판타지를 결합해 빠른 전개와 짜릿한 액션으로 독자에게 쾌감을 선사한다.

레블코퍼레이션 측은 “눈이 즐거운 호쾌한 액션과 강렬한 메시지, 탄탄한 스토리로 몰입감을 더한 금요일 ‘갱생교실’, 일요일 ‘러스트’ 연재작을 통해 액션 웹툰의 진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블코퍼레이션은 중기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주관기업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웹툰다운 웹툰으로 독자들의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웹툰의 글로벌화를 선도하며 ‘갱생교실’과 ‘러스트’를 비롯해 독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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