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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교실’은 소년범죄자들이 교화소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를 통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갇힌 주인공 이민수와 그의 형 강유성의 탈출극을 그린다. 단순한 교화 시설이 아닌, 절대적으로 탈출할 수 없는 지옥과도 같은 공간에서 등장인물은 교화소의 거짓된 정의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투쟁한다.
‘러스트’는 정형사 하마루가 야쿠자에게 이용당하며 생존을 위해 칼잡이로 각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한 청년이었던 그는 마약 유통 공장에서의 죽음의 위기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칼을 무기로 삼아 뒷세계에서의 투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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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코퍼레이션 측은 “눈이 즐거운 호쾌한 액션과 강렬한 메시지, 탄탄한 스토리로 몰입감을 더한 금요일 ‘갱생교실’, 일요일 ‘러스트’ 연재작을 통해 액션 웹툰의 진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블코퍼레이션은 중기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주관기업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웹툰다운 웹툰으로 독자들의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웹툰의 글로벌화를 선도하며 ‘갱생교실’과 ‘러스트’를 비롯해 독자들에게 기억에 남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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