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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글로벌 식품 전처리 및 포장 기술 선도 기업 테트라팩 코리아가 지난 2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제13회 '2025 난빛축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배우 김석훈과 테트라팩 에코 서포터즈, 나우리 중등연합, 시민들은 월드컵공원을 걸으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희망의 걸음'을 진행했다. (사진=테트라팩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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