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반기 분양 기대주, ‘베뉴브 해운대’ 9월 29일 특별공급 청약 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5.09.29 10:29: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부산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들썩이고 있다. 올해 화제의 분양현장으로 손꼽혀 온 ‘베뉴브 해운대’가 오늘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사흘간 청약접수 예정이다. ‘베뉴브 해운대’는 지난 19일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알린 바 있다.

공급은 줄고 수요는 늘면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부산 부동산 시장의 시세를 견인하는 해운대구는 20년 이상 노후 주택 비율이 68.1%로 전국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해운대구 우동에 높은 상품성을 갖춘 신축 아파트가 지난 1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9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사흘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바로, 올해 분양 대어 Big3의 마지막 주자로 손꼽혀 온 우동2구역 ‘베뉴브 해운대’가 그 주인공이다.

‘베뉴브 해운대’의 최대 강점은 단연 ‘입지’이다. 벡스코, 부산시립미술관,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 영화의전당 등 부산을 대표하는 센텀시티의 쇼핑, 문화 시설들이 단지 앞에 도보로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

거기에 지하철 2호선 벡스코역과 단지가 바로 연결되는데다, 동해선 벡스코역까지 가까운 더블 초역세권 입지이다. 거기에 광안대교, 해운대 터널 등을 통한 부산 시내외 접근성이 탁월하며, 만덕~센텀 지하 고속화도로 및 부산형 급행철도(BuTX) 계획으로 교통 인프라의 확충이 기대된다.

교육 환경 역시 우수하다. 강동초를 비롯, 부산 지역 내에서도 학업 성취도가 높은 해운대중, 해운대여중, 해강중과 부산센텀여고, 해강고, 센텀시티, 마린시티, 재송동 등 명문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베뉴브 해운대’는 총 660세대 중 약 80%에 달하는 526세대가 전용면적 59㎡, 84㎡로 예정되어 있어, 평형대 구성 면에서 평형대 구성면에서 실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반경 1km 이내 주거시설 중 가장 높은 ‘48층’ 초고층 주거시설로 들어설 예정으로, 고층의 경우, 해운대부터 광안리까지 연결하는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기에 커튼월룩 외관 특화, 고급 외산가전, 가구, 마감재 등으로 고급화했고, 카셰어링, 방문세차, 가정식 딜리버리 및 펫케어 등 입주민만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세대 내에서 편리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 시스템과 계절 가전, 캠핑 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세대창고가 갖추어져, 보다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입주민들에게는 세대창고가 제공될 예정으로, 보다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베뉴브 해운대’의 현장은 해운대구 우동 지하철 2호선 벡스코역에 인접해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재송동에 조성돼 있다. 지하 4층~지상 48층, 공동주택 3개 동의 규모로 들어서며, 총 660세대 중 629세대(전용면적 △59㎡ 25세대 △84㎡ 496세대 △99㎡ 108세대)를 일반분양한다. 9월 29일 특별공급, 9월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청약 접수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