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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는 치매 고객과 그 가족이 금융거래 과정에서 겪는 각종 불편과 위험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귀중한 금융자산을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마련된 그룹 차원의 종합 대응 사업이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13개 주요 영업점을 관할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전격 지정했다. 아울러 해당 영업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하도록 해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치매 고객 및 보호자를 위한 전문 응대 역량을 한층 다졌다.
또한 지정 영업점 출입구에 ‘치매극복선도기업’ 공식 현판을 부착하고, 고객 대기 공간에 치매 관련 리플릿과 치매안심서비스 안내문을 비치하는 등 정보 접근성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치매 고객 보호는 단순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넘어 고객의 자산과 권익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금융회사의 핵심적인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농협금융 안심돌봄 프로젝트와 연계해 고령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