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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티맥스소프트 연구본부장 박기은 부사장이 ‘2026년 AI 로드맵과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맡는다. 티맥스소프트가 AI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생태계’를 확대할 구심점이 되어, 앞으로 AI 기술 및 하드웨어 기업과 협력해 나갈 방향성, 그리고, 그 생태계의 궁극적 가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티맥스소프트가 최근 개발을 선언한 ‘AI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는 공공, 금융, 일반 기업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다양한 AI 기능을 효율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돕는 AI 비즈니스 개발 플랫폼 소프트웨어(SW)다. 기업 내 개발 방법론과 기술 스택을 표준화해 상호운용성과 재사용성을 높이면서 고객이 복잡한 AI 기술을 도입할 때 따르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해소해 준다.
티맥스소프트는 통합된 AI 개발 환경과 기업 단위의 AI 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소버린 AI’를 핵심 콘셉트로, 엔터프라이즈 AI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다양한 산업의 AI 혁신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다. 생태계 기반 AI 비즈니스 전략 로드맵 발표에 이어, 공공, 기업, 금융 각 사업 부문별 본부장이 나서 유의미한 협업 모델과 실행 전략, 도입 성과를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 및 티맥스소프트가 구축할 AI 솔루션 생태계에 관심있는 기업과 AI 스타트업은 회사 공식 홈페이지 내 팝업창 안내문에서 신청하면 된다.
티맥스소프트 전략마케팅본부장 변재학 전무는 “기업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고도화되려면 기술과 SW 간 결합 및 AI가 중심가치가 되는 파트너 간 협업이 필수”라며 “28년간 기업, 공공, 금융 등 주요 산업의 SW를 개발하고, 국내외 4000여 개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티맥스소프트는 AI 생태계에서도 핵심 축이 될 것이고, 한국 AI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도 20여 년간 축적된 티맥스소프트의 글로벌 사업 역량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