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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은 구루컴퍼니가 자체 개발한 기업간거래(B2B) 콘텐츠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웹뷰 등의 방식으로 파트너 앱에 콘텐츠를 내재화할 수 있다. 앱 개발 리소스를 거의 들이지 않고도 곧바로 웹툰·웹소설 서비스를 붙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보물섬은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30~50대를 핵심 사용자층으로 하는 야핏무브에 잘 맞는 것으로 평가된다.
구루컴퍼니 관계자는 “헬스케어와 콘텐츠의 만남을 통해 유저 체류 시간을 늘리고 앱 충성도를 높이는 등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 야핏무브처럼 이용자 유지가 중요한 서비스에 보물섬은 매우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루컴퍼니는 현재까지 20여 개 기업과 보물섬 채널링 계약을 완료했고, 일본과 태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숏드라마까지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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