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中 최대 무역박람회 ‘캔톤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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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4.16 10:56:24

K가전 입지 강화·해외 시장 확대 교두보 마련
기술·디자인 갖춘 50여 개 주방·생활가전 제품군 출품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15~19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137회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해 50여개의 주방 및 생활가전을 출품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37회를 맞은 캔톤페어는 매년 두 차례 개최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무역박람회로 전 세계 바이어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 주목하는 교역의 장이다.

쿠쿠는 이번 박람회에서 밥솥, 인덕션, 블렌더 등 소비자의 풍성한 미식 경험을 책임지는 미식가전은 물론 음식물 처리기, 식기세척기 등 가사를 돕는 가전과 정수기,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50여 개가 넘는 가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쿠쿠 관계자는 “K가전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캔톤페어 참가는 쿠쿠의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해외 전시회에 활발하게 참가하고 각 지역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전개해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는 K-가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쿠쿠는 15~19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137회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해 50여개의 주방 및 생활가전을 선보인다. (사진=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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