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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되는 특교세는 ‘이태원 사고’ 현장 수습, 대책본부 운영, 응급 구호 등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쓰이게 된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조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필요한 재정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며, 서울시 및 용산구와 긴밀히 협조하여 조기에 사고가 수습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장수습, 대책본부 운영, 응급 구호 등
이상민 "조속한 사고 수습 위해 적극 재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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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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