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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칼퇴는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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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18.11.20 11:07:5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주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발맞춰 직장인들의 '워라밸'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워라벨 모범기업 라이나생명보험, GS건설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칼퇴는 권리'라는 슬로건으로 직장인들의 정시 퇴근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라이나생명보험은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는 '9-to-5제'를, GS건설은 건설업계 최초 주 52시간 근로제를 각각 조기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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