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일랜드호텔&리조트그룹은 수익형 호텔인 ‘디아일랜드 마리나호텔2차’ 174실을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전체 389실 중 215실을 분양 완료했고 잔여 물량을 분양하는 것이다.
이 호텔은 투자자들의 손해를 막기 위한 안전장치를 여럿 뒀다.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운영사에서 분양가의 30%인 5000만원을 임대보증금으로 지급한다.
투자자들은 실투자금 1700만원으로 안정적인 투자 상품을 분양 받을 수 있다.
1700만원 투자로 성산일출봉을 조망 할 수 있는 ‘디아일랜드 마리나호텔’ 뿐 아니라 ‘디아일랜드 블루호텔’(서귀포), ‘디아일랜드 밸류호텔’(제주시)와 같은 디아일랜드 호텔그룹의 직영호텔 4곳을 매년 무료로 7일 이용할 수 있고, 보증금 5000만원에 매달 67만원의 월세를 받을 수 있다.
분양은1인당 5실까지 가능하고, 3실을 분양 받으면 5000만원 투자로 매달 200만원의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독립된 부대시설인 아케이드빌딩에는 기념품판매점·사후면세점(예정)·시푸드뷔페·컨벤션센터·대형실내수영장·커피숍·편의점·스파 등이 들어서고, 야외에는 수영장·글램핑장·바비큐장·캠핑장·산책로 등을 갖춘다.
디아일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디아일랜드블루호텔(143실, 서귀포)은 지난 2013년 오픈해 운영되고 있고 현재 수분양자들에게 수익금을 지급하고 있다.
문 의 : 1661-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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