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역 '다시 강추위' 파주 -8.9도…바람에 체감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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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6.02.06 08:07:00
(사진=뉴스1)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도 전역에 강추위가 다시 찾아왔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파주 -8.9도, 동두천 -8.4도, 양주 -8.2도, 시흥 -7.1도, 수원 -6.3도를 기록했다. 낮 기온 역시 -5도에서 0도 사이에 머무를 전망이다. 이날 강한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4도 정도 낮겠다.

전날을 포함해 최근 10도를 기록한 것에 비해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졌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에서 오는 한기가 계속 남하하는 추세라 내일까지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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