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민관투자주도형 기술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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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와 MYSC 내부 심사역 각 2인을 비롯해, 기후테크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외부 VC 8명이 초청돼 실질적인 투자 상담과 스타트업의 민간 투자 유치 역량 강화와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했다. 행사 이후 일부 스타트업은 투자자들과 후속 미팅을 이어가며 구체적인 투자 검토 단계로 진입하는 등 실질적인 연계 성과를 거뒀다.
홍종철 인포뱅크 아이엑셀 대표는 “이번 커넥트데이는 지역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역량 강화와 민간 중심의 팁스(TIPS) 후보기업과 VC간 네트워크 구축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며 “전북 지역 기후테크 창업 생태계 성장에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한수 인포뱅크 아이엑셀 대표 파트너는 “앞으로도 전북 지역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을 강화해, 전북 기후테크, 이차전지 등 스타트업 생태계의 민간 중심 성장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 15개 팀의 스타트업이 참여한 이번 커넥트데이는 향후 후속 투자 유치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다양한 후속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인포뱅크는 앞으로도 지역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을 강화해, 전북 기후테크 생태계의 민간 중심 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