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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멀리날리기 종목을 비롯해 오래날리기와 곡예비행기날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5일 멀리날리기 종목은 불과 24시간 만에 접수가 마감됐고 오래날리기와 곡예비행기날리는 접수 진행중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한국종이비행기협회 공식 챔피언 레코드 인증서와 함께 ‘진주시장상’, ‘공군교육사령관상’,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 권위 있는 상이 수여된다.
올해 대회는 국내 대표 문구·출판기업 ‘종이나라’와 손잡고 대회 최초로 공식 출간물인 ‘무림페이퍼 코리안컵 종이비행기대회 우승작품모음집’을 선보인다.
역대 대회 우승자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종이비행기 도면이 수록된 이번 책자는 9월 중순, 교보문고, 예스24 등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대회 현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체험 및 놀이 프로그램들도 대거 준비된다. 우선 60만 구독자 종이 유튜버 ‘네모아저씨’와 함께 대회 공식 종이로 비행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 접기 클래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종이의 환경적 가치를 담은 ‘페이퍼밈’을 활용한 ‘나만의 키링 만들기’, 대형 종이에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페이퍼 낙서존’ 등 종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들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푸짐한 경품이 걸린 ‘종이비행기 철인 3종 경기’, 친환경 종이 놀이터 ‘무해한 페이퍼Pool’ 등,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참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는 종이비행기 마니아들의 열정과 성취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왔다”라며 “올해는 6회째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기 운영으로 새로운 챔피언 탄생의 밑거름이 돼 명실상부 ‘종이비행기 산실’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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