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이날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개발 분야는 미국과 약 6개월의 개발 차이가 존재하지만 민간협력과 국제협력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의 백신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윤 반장은 또 “앞으로 완치자 혈액 확보 간소화, 기관생명윤리위원회, IRB 면제 등의 규제적용을 합리화하고 감염병 연구개발 투자를 대폭 확대할 것”이라며 “인공지능 기반의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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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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