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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는 이 같은 거래액 상승이 D램 가격 상승세에서 시작됐다고 보고 있다. 다른 부품 가격도 추가로 오르기 전에 구매를 서두르는 소비자가 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판매 수량보다 거래액의 상승폭이 더 크게 나타나며 소비자들이 느끼는 가격 체감률은 더욱 높아진 상태다.
D램 가격 상승 여파가 PC 시장 전반으로 확산함에 따라 다나와는 소비자들의 예산 부담을 덜어줄 PC 부품 기획전을 긴급 편성했다. 이번 기획전은 브랜드 비용을 최소화하고 성능에 집중한 세계적 가성비 부품들을 선별해 제공한다. 특히 SSD와 RAM 가격 상승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최신 라이젠 프로세서와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에 해당 브랜드의 저장장치와 메모리를 더한 가성비 PC 구성을 제안한다.
다나와 관계자는 “D램 등 핵심 소재의 가격 상승으로 조립 PC 시장의 가격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라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다나와는 신뢰할 수 있는 가성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합리적인 소비 가이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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