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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은 2016년부터 중소 파트너사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상품 기획, 마케팅, 물류, 고객 응대(CS) 등 전 과정에 걸친 ‘통합 수출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역직구 플랫폼인 ‘W컨셉 글로벌몰’을 운영하며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 뷰티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45개국에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산업부와 무역협회로부터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후 일본 공략을 위해 글로벌몰을 개편하는 등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투자, 지난달에는 뉴욕 한류박람회에 공식 참가해 K패션을 알렸다.
이은영 W컨셉 글로벌담당은 “한국의 우수한 디자이너 브랜드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성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세계 시장에서 K패션의 경쟁력과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