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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호 과장 등 특허청 2명 ‘2015년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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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16.02.19 13:48:02
[대전·충청=이데일리 박진환 기자]성창호 특허청 산업재산조사과장과 이동삼 서기관 등 특허청 소속 공직자 2명이 ‘2015년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해 전문성을 갖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등 우수한 성과와 함께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일반행정·사회·복지·문화, 안전·국방·외교, 경제·기술·개혁, 교육, 지방자치 등 5개 분야에 걸쳐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2회째다.

이번에 대한민국 공무원상 포장을 수상한 성 과장은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단속집행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대통령표창을 받은 이 서기관은 창업지원 등을 통한 지식재산(IP) 정보 서비스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이들은 국민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지식재산 정보의 개방과 활용 등에 있어 탁월한 업무 성과를 이뤄 명예로운 공무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수상자들은 지난해 9월 추천, 인사혁신처 주관 심사위원회, 예비심사, 현장 실사 등 수차례의 심의 및 검증을 통해 선발됐으며, 특별승진·승급·성과금 최고등급·포상휴가 등 인사상 특전을 부여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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