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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유어 쉬’은 묵직한 비트와 강렬한 랩이 어우러진 힙합곡이다. 루드비히 린델, 웨이브보이 등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DSP미디어는 “지금의 세대가 가진 자유로운 그루브를 선명하게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영파씨 멤버들과 벤조는 언어와 지역을 넘어 음악으로 공감하며 이색적인 시너지를 발산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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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파씨는 오는 27일 정식 컴백 싱글을 발매한다.
이색 시너지 발산 예고
27일 정식 컴백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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