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중국 래퍼 벤조와 협업…'루즈 유어 쉿'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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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1.09 08:49:06

이색 시너지 발산 예고
27일 정식 컴백작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중국 래퍼와 협업을 펼쳤다.

9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영파씨와 중국 래퍼 벤조(BENZO)의 협업곡 ‘루즈 유어 쉿’(LOSE YOUR SHXT)이 10일 오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루즈 유어 쉬’은 묵직한 비트와 강렬한 랩이 어우러진 힙합곡이다. 루드비히 린델, 웨이브보이 등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DSP미디어는 “지금의 세대가 가진 자유로운 그루브를 선명하게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영파씨 멤버들과 벤조는 언어와 지역을 넘어 음악으로 공감하며 이색적인 시너지를 발산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영파씨와 벤조는 ‘러브 유어 쉿’ 뮤직비디오도 함께 촬영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중식 퓨전 버거집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는 셰프 벤조와 일에는 전혀 관심 없는 아르바이트생 영파씨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았다.

한편 영파씨는 오는 27일 정식 컴백 싱글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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