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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GTOUR 인기상을 받으며 활발한 미디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공태현 프로, 폭넓은 팬층을 기반으로 골프테이너로 활약 중인 최예지 프로에게 필드 레슨을 받는 기회를 제공한다.
두 프로는 참가 고객들과 각각 한 팀을 이뤄 전문적인 필드 레슨을 제공하며 전·후반 라운드 스위치를 통해 모든 참가자가 두 프로와 함께 라운드를 경험하게 된다. 참가 고객들의 특별한 레슨 과정은 스케치 포토 형태로 자사 공식 SNS 채널에 공유될 예정이다. 또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기회도 제공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고객이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며 동시에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기회를 마련해 다채로운 브랜드 가치를 쌓아가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닿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의 깊이를 더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폭스바겐 투아렉 오너 클럽’은 투아렉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약 2주간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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