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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데이지에일은 사전예약에서 하루 888세트씩 3일간 모두 1분 만에 매진되며 총 2664세트(1만6000캔)를 완판했다. 12월 4일부터 9일까지는 청와공간점, DX LAB점, 부산광장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팝업 첫날 새벽 6시부터 대기줄이 형성됐고, 6일간 해당 점포의 맥주 매출은 직전일 대비 13배 급증했다. 방문객 수도 최대 298.8% 증가했다. 현장에서는 시음 행사, 포토존 운영, 한정판 포스터 증정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GS25는 이번 정식 출시를 편의점과 GS더프레시 슈퍼마켓을 통해 동시 진행하며, 데이지에일을 차별화 주류의 대표 상품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안재성 GS리테일 주류팀 매니저는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이지에일을 정식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화제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주류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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