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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분야는 푸드테크,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을 넘어 애그테크(Ag-Tech), 블루테크(Blue-Tech)로 확장했다. △람다원·한밭아이오티(AI 기반 계란 품질 모니터링) △새팜·프레시어스(위성·AI 영상분석 기반 농산물 선도유지) △태그리스코리아(김치 공정 IoT 자동화) △아케미·유니원(식물성 원료 디저트) △와이어드컴퍼니(AI 소셜커머스 솔루션) △해신(해삼 부산물 활용 화장품) △에스엠해썹(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등 10개사가 성과를 발표했다.
풀무원은 발표된 과제들에 대해 실증 검증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상용화와 투자 연계를 추진한다. 협업 완성도와 사업화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상(1팀, 2000만원)과 우수상(1팀, 1000만원)을 시상한다. 우수 스타트업에는 전략적 투자와 공동 연구개발(R&D)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날 오픈이노베이션 전담 브랜드 ‘풀무원 서스테인허브(SustainHUB)’도 공식 론칭했다. 서스테인허브는 스타트업과 학계, 지자체, 투자사 등 다양한 혁신 주체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PoC 실증과 공동 개발, 전략 투자 등 협업 프로젝트 전반을 전담한다.
이우봉 총괄CEO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 성과를 공유하며 풀무원이 지향하는 혁신의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