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특가행사 ‘G락페’ 모델에 김경호·박완규·체리필터 발탁

김지우 기자I 2025.08.28 09:23:14

‘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 광고 3편 공개
매월 1일 3일간 G락페 진행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이 김경호, 박완규, 체리필터 등 락커 3인방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특가 프로모션 ‘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이하 G락페) 홍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G락페는 G마켓이 새롭게 선보이는 월 정례 특가 프로모션으로 ‘원하는 상품을 파격가에 질러라’는 콘셉트다. 매월 1일에 오픈해 3일간 진행한다.

G마켓은 오는 9월 행사를 앞두고 전설적인 락커 3인방인 김경호, 박완규, 체리필터를 광고 모델로 발탁, 3인 3색의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 광고엔 각각의 락커가 본인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G마켓에서 득템한 상품을 자랑하는 모습을 담겼다. 광고 영상은 총 3편으로, G마켓과 옥션 사이트를 포함해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G락페 티저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5% 중복쿠폰’을 미리 제공한다. 이 쿠폰은 1만 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5000원까지 할인된다. 내달 1일 시작하는 본 행사에서 활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1장 더 챙기는 개념이다.

김경호, 박완규, 체리필터가 출연하는 G마켓 광고화면 (사진=G마켓)
‘테슬라 경품 이벤트’도 연다. 티저 및 본 행사 기간 동안 할인쿠폰을 다운로드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1명을 선정, 테슬라 자동차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G마켓은 3편의 광고 영상에서 락커들이 추천하는 득템 상품을 본 행사에서 한정수량으로 파격 할인할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1일부터 3일간 할인폭을 키워 특가 상품을 쏟아내는 정기 기획전 ‘G락페’를 알리기 위해 세 명의 락커와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락 음악처럼 시원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기획전을 유쾌하게 담아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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