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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지역 특산물 활용 간편식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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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6.10 08:31:11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이마트24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하는 지역상생프로젝트로 산청군, 하동군의 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지역 특산물 소비활동) 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이마트24
11일부터 불고기부추김밥(3600원), 카프레제샐러드(3900원), 토마토치킨샌드위치(3200원), 토마토리볶음정찬도시락(5900원) 등 4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들 상품은 산청군의 ‘부추’, 하동군의 ‘토마토’ 등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간편식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24는 이후 산청군의 특산물 중 하나인 ‘감말랭이’를 활용한 감말랭이팥앙금모찌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마트24는 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상품 패키지에 지자체 앰블럼과 함께 각 지역의 관광명소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넣었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행사카드 구매 시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마트24는 올 하반기에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는 지역상생프로젝트를 이어나 갈 계획이다.

김정희 이마트24 PL개발팀 상품기획자(MD)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으로 산청군, 하동군의 지역경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각 지역의 특산물과 유명 관광지를 전국 이마트24를 통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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