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치이카와' 적수 없다…박스오피스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10.21 08:20:39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위 '암살자(들)'·3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사진=대원미디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사진=대원미디어)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치이카와)은 지난 20일 2만 247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187만 5610명이다.

2위는 ‘암살자(들)’이 1만 6148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328만 1594명으로 집계됐다. 3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일일 관객 1만 1818명, 누적 관객 193만 6724명이다.

지난 8월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4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 중이다. ‘오디세이’는 이날 9152명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 수는 1228만 4708명이다.

5위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다. 이날 4471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6만 4803명이다.

21일 오전 7시 36분 기준 ‘치이카와’의 예매량은 6만 3768장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개봉하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예매량 3만 2924장으로 2위에 올랐다. 한국영화 중에선 가장 높은 예매율이다.

이어 같은 날 개봉하는 ‘클레이페이스’가 예매량 2만 2313장으로 3위를 기록했다. 내달 4일 개봉하는 ‘최종면접’은 예매량 1만 5838장으로 4위를 차지했다. 22일 개봉하는 ‘베러티’는 1만 4638장으로 5위를 기록했다.

‘치이카와’는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누적 관객 187만명을 넘어섰다. 캐릭터를 향한 팬덤의 관심이 극장 관람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흥행세를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