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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는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암살자(들)’은 이날 2만 3511명을 모아 2위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관객 수가 4776명(16.9%) 감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310만 9162명으로 310만명을 넘어섰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만 6535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81만 6886명이다.
장기 흥행 중인 ‘오디세이’는 8610명의 관객을 모아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21만 5228명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나란히 개봉한 신작들의 첫 주 흥행 경쟁도 이어졌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7064명을 동원해 5위에 올랐고,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6946명으로 6위를 기록했다. ‘전자오락수호대’는 5530명을 모아 7위에 자리했다.
예매율 1위 역시 ‘치이카와’가 차지했다. 16일 오전 11분 기준 ‘치이카와’의 예매량은 11만 8200장이다. 2위는 ‘오디세이’(2만 6295장), 3위 ‘암살자(들)’(1만 8852장), 4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1만 6985장), 5위 ‘전자오락수호대’(1만 3949장) 순이다.
10월 중순 신작들이 연이어 개봉한 가운데 주말 관객의 선택이 향후 극장가 순위 경쟁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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