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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세라믹 무선 전기포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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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25.10.13 10:17:52

4중 세라믹 코팅으로 금속 맛 차단
물 본연의 맛을 그대로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세라믹 무선 전기포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락앤락)
‘세라믹 무선 전기포트’는 내부를 4중 세라믹 코팅으로 설계해 금속 맛을 차단하며 내구성 또한 높아 장기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내부 이음새가 없는 일체형 라운딩 디자인으로 물때나 이물질을 방지해 세척 시에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뛰어난 사용편의성도 장점이다. 알루미늄 내장과 PP 외장으로 이루어진 이중 단열 구조는 표면이 뜨겁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보온력도 뛰어나다.

또 슬림한 바디와 1L 용량의 실속 있는 크기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깔끔한 모양의 디자인에 포인트 컬러로 세련된 홈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메트로 카페 세라믹 텀블러’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세라믹 소재를 적용한 전기포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스테인리스 특유의 쇠 맛이 나지 않아 사용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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