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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는 바삭한 바게트에 먹태깡을 더한 ‘먹태깡 바게트깡’은 청양마요, 고추장마요의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청양마요 맛과 매콤달콤한 고추장마요 맛의 먹태깡을 바게트빵에 입혀, 감칠맛과 매콤짭짤한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
‘양파링 도넛’은 양파링의 맛과 모양이 그대로 담겼다. 도넛의 겉면에는 양파링 과자 분말이 더해졌다.
뚜레쥬르는 달콤한 맛의 스낵도 활용했다. ‘고구마깡 뀌니아망’은 얇은 결의 패스트리를 돌돌 말아 더욱 바삭해진 뀌니아망 위에 달콤한 고구마 다이스를 카라멜라이징해 얹고 검은깨를 뿌려 완성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K베이커리와 K스낵을 대표하는 뚜레쥬르와 농심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제품을 색다르게 선보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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