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본부장은 “최근 2주간 감염경로 확인 안된 환자수는 8명”이라면서 “대구 4명, 경기 2명, 서울 1명, 경북 1명 등으로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산발적 사례가 많이 보고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구 경북 지역에서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검사를 통해 환자 조기 발견이 필요하다”면서 “대책에 대해서는 대구 ·경북지역과 계속적인 협의를 진행하면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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