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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양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 생활권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구정 참여기구다. 제8기 청년네트워크는 남성 21명, 여성 19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간 청년정책 모니터링과 의제 발굴,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은 정기회의(월 1회)와 분과회의, 정책전문가 강연, 워크숍 등을 통해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주간 행사 참여와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청년네트워크는 양천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가장 든든한 정책 파트너”라며, “청년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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