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오리진,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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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2.23 09:16:02

산패를 최소화한 스틱형 포장으로 신선함은 물론 휴대·섭취 편의성 강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100% 스페인산 피쿠알 품종 어린 올리브에서 얻은 폴리페놀과 올레오칸탈 성분을 그대로 담은 ‘뉴오리진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뉴오리진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제품 이미지 (사진=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은 세계 최대 올리브 생산지인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 올리브를 가열하지 않는 냉추출 방식으로 짜내 산패 걱정을 줄이고, 제품의 품질과 신뢰도를 높였다. 100% 스페인산 유기농 어린올리브만을 사용했으며, 수확 후 12시간 이내에 가열 공정 없이 저온에서 추출해 영양 손실과 산패를 최소화했다. 또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전 과정에서 화학물질을 배제해 유럽 유기농 인증을 획득,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일반 엑스트라버진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로, 수확 후 저온 원심분리 추출 공정을 통해 산도를 0.2%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의 신선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뉴오리진의 철저한 품질 관리 원칙을 보여준다.

‘뉴오리진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한 포에는 폴리페놀 503mg/kg, 올레오칸탈 136mg/kg이 함유되어 있어 두 성분이 풍부하며, 이로 인해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의 하나로 약간 쌉싸름한 맛을 내는 성분이며, 올레오칸탈은 신선한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일수록 함량이 높고 목을 타고 내려갈 때 느껴지는 칼칼하고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뉴오리진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뉴오리진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을 최대 61%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신제품을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가치”라며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의 신선함과 영양을 온전히 담아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한건강생활은 2019년 국내 1위 제약회사 유한양행에서 분사한 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으로 뉴오리진(New Origin) 브랜드 아래 천연물 기반의 R&D를 통해 식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에서 독점적이고 차별적인 제품들을 만들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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