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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슨 스타우트 에디션은 세 번 증류한 위스키에 초콜릿과 헤이즐넛, 커피 등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2013년 아일랜드 코크 카운티 양조장과 협업해 개발했다. 당시 제임슨 캐스크를 맥주 숙성용으로 대여한 뒤, 스타우트가 담겼던 통에 다시 위스키를 숙성시키는 방식을 적용했다.
신제품은 이달 초부터 전국 편의점 스마트 오더와 주요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스타우트 캐스크 피니시로 한층 부드러워진 제임슨 스타우트는 아일랜드의 장인 정신과 협업, 그리고 실험적 도전이 담긴 특별한 제품”이라며 “평소 맥주를 즐기는 분들에게도 제임슨의 뛰어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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