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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하이다르의 이름으로 전투가 시작될 것”이라며 미사일을 이용한 이스라엘 공습에 대한 예고 메시지도 적었다. 하이다르는 이란군이 보유한 공대지 미사일이다.
이 메시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한 이후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스라엘 전쟁에 개입할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이스라엘 역시 이란의 포르도 지하 핵시설을 무력화하기 위해 미국이 보유한 벙커버스터 GBU-57의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power by perplexity
트럼프 항복 요구 이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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