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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Fresk는 프랑스에서 시작된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카드게임 형식의 워크숍을 통해 기후 변화의 원인과 결과를 명확히 이해하고 탄소 배출 저감 및 지속가능한 실천 방안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시각적 다이어그램(프레스코)을 제작하며 기후 변화의 원인을 분석하는 단계, 창의적 논의를 통해 기업과 개인이 실행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디브리핑(debriefing) 세션으로 구성됐다.
김세라 세아상역 부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후변화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적으로 확인했고, 이와 관련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 차원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책과 환경개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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