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수면 취향 겨냥한 프레임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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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6.01.05 09:51:21

공간 활용도·편의성↑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프레임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몬스가 새롭게 출시한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전용 프레임 ‘하우티’.(사진=시몬스침대)
신제품 6종은 △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 등이다.

신제품 ‘하우티’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으로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다. 각각의 프레임을 사용하는 것보다 침실 인테리어 측면은 물론 편의성 및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각자의 수면 취향에 맞춘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르벨르’는 20세기 유럽 모던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머리판과 발판 높이를 동일하게 설계해 시각적인 안정감과 균형미를 구현했으며 차분한 호두나무 색상은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20세기 중반 서구 디자인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프레임이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빈티지 색상을 적용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침실 분위기를 완성한다.

‘플래토’는 불필요한 장식을 최대한 덜어낸 저상형 프레임으로 동양적인 여백의 미를 강조했다. 머리판이 없는 구조와 6.4㎝의 낮은 프레임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그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프레임 ‘D2178’과 ‘올로’도 새롭게 개선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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