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350여개 브랜드가 600여개 규모의 부스를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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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서 등록 업체만 참가할 수 있는 ‘C홀 창업관’에서는 롯데GRS의 신규 브랜드인 일본 라멘 전문점 ‘무쿄쿠’와 브루잉 커피 전문 ‘스탠브루’가 참여한다.
이외에도 △자담치킨 △프랭크버거 △텐퍼센트커피 △얌샘김밥 △옥된장 △탕화쿵푸 △레코드피자 △한우88도매장 △원할머니보쌈족발/박가부대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한마음정육식당 등의 유명 외식 브랜드들이 나온다.
매장 운영 역량을 높여줄 필수 파트너사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D홀 산업전’에도 △디포인덕션(주방설비) △우녹스코리아(주방설비) △태종에프디(식자재유통) △킹오더브라더스(결제) △이지포스(결제) △아르푸가구(인테리어) △가현세무법인(세무) 등이 참여한다.
또한 25일 D홀 세미나장에서는 △해외 브랜드 유치 △가맹사업법 동향 및 대응 △홍콩 F&B 현황 및 진출 전략(홍콩투자청)이 열린다. 이어 26일엔 △AI 활용 프랜차이즈 커뮤니케이션 △AI 활용 로컬 마케팅 △매장 문화 혁신을 주제로, 27일엔 △본사·가맹점 절세방법 △2026년 창업 트렌드의 순으로 세미나가 열린다.
더불어 전문가 심사로 엄선된 16개사를 만날 수 있는 ‘라이징 스타관’엔 △대만, 싱가포르, 영국 등 국내에 친숙한 해외 브랜드가 참여한 ‘해외 단체관’ △이마트24와 협력중인 파트너사 10개사를 모은 ‘이마트24 단체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지원하는 10개 브랜드가 참가한 ‘SBA 서울경제진흥원 단체관’ 등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꼐 △대형·우수 브랜드를 주요 동선에 모은 ‘레드카펫존’ △참가 파트너사와 국내 바이어 및 가맹본부간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비즈매칭’ △전문가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전문가 컨설팅존’ △박람회의 특별한 순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이즘’ 이벤트존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