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EDM 페스티벌 기념 제작
23일 출시…삼성닷컴·공홈 판매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삼성전자(005930) 자회사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플립 7의 ‘투모로우랜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 | JBL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플립 7 ‘투모로우랜드 스페셜 에디션’.(사진=하만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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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랜드는 벨기에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음악 페스티벌이다. 블랙과 골드 포인트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 에디션 스피커는 양쪽 끝에 투모로우랜드의 상징인 나비 로고가 새겨져 있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이 투모로우랜드 페스티벌의 감동을 일상 속에서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JBL 플립 7 투모로우랜드 스페셜 에디션은 최대 14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다. 인공지능(AI) 사운드 부스트, 오라캐스트 기능을 탑재해 강력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플립 7 스페셜 에디션은 방수 및 방진 기능도 갖췄다.
JBL은 올해로 5년 연속 벨기에 붐에서 열리는 투모로우랜드에 참여하며, 현지시간 오는 18일~20일, 25~27일까지 ‘하우스 오브 포춘 바이 JBL’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JBL 플립 7 투모로우랜드 스페셜 에디션은 23일 출시 예정이며 출고가는 18만9000원이다. 삼성닷컴 및 JBL 공식 판매 온라인몰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