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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통상, 증평공장서 첫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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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용 기자I 2013.12.05 14:58:16
[이데일리 민재용 기자]대림통상은 지난 4일 현재 생산 시설 이전이 진행 중인 증평공장에서 수전금구(모델명 FS5915)를 첫 출시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증평공장은 동양 최대 규모의 수전금구(수도꼭지 등) 제조공장으로 공장동, 사무동, 전시장, 교육장, 폐수처리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일부 설비라인은 증평공장으로 옮겨져 생산을 하고 있다”며 “이달 내로 이전이 완료되면 생산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대림통상 금구공장은 10만1383㎡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3만8192㎡ 로 동양 최대 규모다. 공장이전과 함께 생산량을 늘리고 일본 및 중국 등 해외시장 공략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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