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잘 수습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이날 새벽 4시 27분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생중계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 선포를 해제했다. 전날 오후 10시 25분쯤 같은 방식으로 계엄을 선포한 지 6시간만이다.
洪 “충정은 이해…이 방법밖에 없었는지 유감”
|
3대 특검 동시 가동
- 내란특검, '징역 5년' 尹 체포방해 1심 선고에 항소 - 우상호, 한덕수 23년형에 '사필귀정'…"용서받기 어려워" - “또 다시 ‘내란’ 비호한다면”…조국, 한덕수 징역 23년에 던진 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